65형 4K UHD 스마트 TV 48시간 체험 후 구매 행사

구매 확정 시 80W 출력 엘트모스 사운드바 증정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종합가전기업 루컴즈전자(대표 김명수)가 대표 제품인 65인치 TV를 48시간 체험해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홈컴즈’ 서비스를 진행한다.

홈컴즈 서비스는 제품 구매 전 48시간 동안 루컴즈 65형 4K 스마트TV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홈컴즈 주문 페이지에서 1000원을 결제하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이후 전문 기사가 방문해 설치해주고, 회수까지 담당한다. 홈컴즈 서비스 경험 후 스마트TV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80W 출력의 루컴즈 엘트모스 사운드바를 증정한다.

루컴즈 65형 4K UHD 스마트TV는 4K의 화질을 장점으로 내세운 루컴즈의 대표 상품이다. 루컴즈전자는 자사 화질연구소의 캘리브레이션 기술로 색감과 화질이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TV기업으로는 최초로 품질인증(Q마크)를 획득했고, 스마트폰 화면을 TV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미라캐스트 기능도 탑재했다. 다이렉트 버튼으로 넷플릭스나 유튜브도 볼 수 있다.

김명수 루컴즈전자 사장은 “홈컴즈 서비스는 50만원대를 상회하는 대형 TV 제품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구매 전에 부담 없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며 “온라인 몰의 간편함과 오프라인 몰의 직접 체험이라는 장점을 합친 덕분에 지난 5월 1차로 홈컴즈 서비스를 했을 때에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