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장관상 등 20여개 부문 18일까지 우편·e-메일 접수
헤럴드경제가 주거 발전에 기여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0’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0’은 2001년부터 달라지는 주거 환경에 대응하면서 창의적인 주거공간을 창출해온 건설사 등을 선정해 수상해 왔습니다. 올해도 새롭고 창의적인 주거공간을 일군 회사를 대상으로 수상작을 모집합니다.
▶ 시상 부문 :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서울주거문화대상(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최우수 브랜드, 첨단기술, 디자인, 주택/도시개발, 도시재생, 리모델링, 친환경건축, 주상복합, 오피스텔, 임대주택, 주거문화 서비스, 커뮤니티, 조경, 안전관리, 건강한 아파트 등), 특별상(주거복지, 사회공헌, 윤리경영, 공공건축 등)
▶ 응모 : 2020년 11월 18일(수)까지 우편(우편번호 140~190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4길 헤럴드경제 건설부동산부)이나 e-메일(jumpcut@heraldcorp.com)을 통해 신청(우편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수상 업체 발표·시상 : 2020년 11월 30일 헤럴드경제 지상 발표. 시상식은 12월 4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22층), 심사는 헤럴드경제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과 함께 구성한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서류 심사로 진행
▶ 응모 요령 : 희망하는 부문별 대상에 대한 작품 개요, 설명 등이 담긴 공적서(A4용지 1~2장 정도)와 관련 조감도, 사진 등 참고자료를 우편이나 e-메일로 제출. 한 회사가 여러 부문에 복수 응모 가능. 문의는 02)727-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