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집은 ▷꿈담어린이집(상도1동) ▷가온어린이집(상도3동) ▷도레미어린이집(흑석동) ▷다움어린이집(사당5동) 총 4개소이다. 현재까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68개소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올해 목표인 50%를 달성했으며, 이는 정부 40%, 서울시 평균(20년 8월 기준)인 43%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지난 3월 개원한 꿈담어린이집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공간인 ‘맘스하트카페’를 조성했 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