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보험법인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보험의 미래를 알리는 ‘리치 더 퓨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리치앤코는 보험전문 솔루션을 통합하고 온라인상 보험업무를 앱으로 관리하는 인슈어테크 기업이다.
독립법인대리점 리치앤코는 종합보험서비스브랜드로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 보험전문O2O서비스 ‘굿리치라운지’, 보험전문온라인방송국 ‘굿리치TV’, 무료재테크세미나 ‘월간굿리치’ 등 다양한 브랜드활동을 펼치며 2019년 7월부터 대한민국 GA브랜드평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리치 더 퓨쳐 페스티벌’은 리치앤코 임직원 3천여명이 모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보험의 미래를 선도한다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펼쳐진 축제의 자리로 마련됐다. 리치앤코는 2016년 고객이 자신의 보험을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 앱을 업계 최초로 론칭했다. 그 결과 굿리치는 인슈어테크 플랫폼 최초로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누적회원수 150만, 굿리치 보장분석 신청자수 14만명을 달성하는 등 인슈어테크 No.1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한승표 대표는 비전스피치를 통해 굿리치를 “대한민국 누구나 아는 가장 합리적인 보험유통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고, 대외적으로는 굿리치 브랜드 강화를 위한 마케팅활동을 지속하는 한 편, 신규시장을 개발하여 지금까지 없던 보험서비스를 구축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설계사들이 인슈어테크를 통해 지금보다 훨씬 단순화된 프로세스로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 설명했다.
또 한대표는 “종합보험서비스브랜드 굿리치는 가장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금융분야인 보험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다”라며 “종합보험서비스브랜드 굿리치와 리치앤코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고객이 중심이 되는 보험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종합보험서비스브랜드 ‘굿리치’의 다양한 사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다. 행사날에 맞춰 보험전문온라인방송국 ‘굿리치TV’의 개국을 선포하고 행사장에는 굿리치TV 포토월을 설치하여 굿리치TV에 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게 꾸몄다. 보험전문O2O서비스 ‘굿리치라운지’부스를 구성하여 굿리치의 서비스를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선보였다. 행사장 로비에는 굿리치 대표 캐릭터인 ‘올치’ 대형 애드벌룬과 올치 캐릭터 굿즈 상품을 전시하였을 뿐 아니라, 행사 사회의 일부를 올치 애니메이션이 진행하는 등 앞으로 펼쳐질 올치 캐릭터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