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CJ SW창의캠프’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 ‘CJ 유닛(UNIT)’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CJ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2015년부터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코딩, 무인자동차 제작, 모바일 앱 개발 등 정보통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용산구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중학교 1학년 정규교과목에 CJ SW창의캠프가 선택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CJ 유닛은 지원서 접수,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총 20명 규모로 선발될 예정이다. 봉사단은 약 5개월 동안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초등학교ㆍ중학교 약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코딩교육을 제공하고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정태일 기자/killp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