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호찌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베트남 프리미엄 소비재전(VIPREMIUM)’에서 228만 달러의 계약 성과를 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5개국 200개사가 참가했으며 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강남구에서는 제이엠피바이오, 코아모아 등 12개 기업이 참여했다. 실제로 구는 참가기업의 부스비 70%와 편도운송비, 통역, 현지이동 차량 등 공동경비를 지원하고 강남구 홍보관을 별도 운영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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