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해양수산부는 오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함께 ‘어식백세! 제철 수산물 싱싱장터’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마트별로 7일간 진행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각각 전국 140개 지점, 롯데마트는 수도권 20개 지점이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전복, 멍게, 갈치, 고등어 등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황준성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국민들이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유통업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수산물 소비도 촉진하고 국민 건강도 챙기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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