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퍼스트데이, 제품들 몸값은 1원부터티몬 퍼스트데이 많이 살수록 100만원 확률 'UP'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티몬 퍼스트데이가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들의 덜이 프로모션 제품의 가격은 1원부터 시작되고 있다.1일 티몬 홈페이지에는 덜이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리는 홍보물이 업로드됐다. '티몬 퍼스트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프로모션 참여자들은 의류부터 식료품, 가전기기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특히 많은 이들의 시선이 향하고 있는 곳은 덜이 프로모션의 핵심인 1원 제품. 매 정각마다 한정된 수량의 제품을 준비한 티몬 퍼스트데이는 이들의 몸값을 1원으로 정해 내놓고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 열기가 뜨거운 상황. 또한 저렴한 가격에도 배송비가 따로 청구되지 않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프로모션 기간 내 가장 많은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적립금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