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제6기 KB호민관’ 발대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KB호민관은 2014년 도입한 국민은행의 고객패널 제도로 6기 패널들은 10명이 선발됐다.
6기 KB호민관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6개월 동안 ▷주제별 활동보고서 작성 및 발표회 참석 ▷매월 정기모임 및 수시과제 수행 ▷신상품 및 신규서비스 집단심층면접(FGI) 참여 등의 활동을 벌인다.
국민은행은 호민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은행 전반에 신속하게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그동안 KB호민관은 고객중심경영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6기 KB호민관의 애정 어린 충고와 소중한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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