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표적인 건강식품 선물인 홍삼이 주목받고 있다.
30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개선, 피로회복,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고 공식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중에서도 국내 1위 제품인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은 100%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우수한 품질의 6년근 인삼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의 원료가 되는 인삼의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토양관리에 2년, 인삼을 재배하는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29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에 좋은 제품은 ‘홍삼달임액’이다. 홍삼달임액은 KGC인삼공사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홍삼만을 사용해 달여낸 제품으로 홍삼과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다. 홍삼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홍삼은 내부조직 및 체형, 색택, 표피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천삼ㆍ지삼ㆍ양삼ㆍ절삼’ 등으로 등급이 결정된다. 홍삼달임액은 등급별로 나뉜 홍삼을 활용해 총 8종의 제품으로 만들었다. 1회 복용량에 맞춘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복용할 수 있다. 1일 1~3회, 1회당 1포(90㎖)를 섭취하면 된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정관장 및 굿베이스의 대표 인기제품 구매 시 혜택을 제공하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면역력을 챙겨 주세요’ 행사를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26일간)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한다.
이유정 기자/k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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