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로만 바실리예비치 스클랴르 카자흐스탄 산업·인프라개발부 장관이 20일 오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양국 간 ‘무역·투자·산업·자원·에너지’ 등에 대한 합의의사록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국은 이 자리에서 쉼켄트 윤활기유 생산설비(6억4000만달러), 알마티 열병 발전소(3억6000만달러) 등 협력 프로젝트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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