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는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소유주식수 증가로 최대주주가 에듀심포니 외 8인에서 사보이F&B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3.06%(535만1675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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