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4종 선봬 -넥슨, 내달 6일 라인업 공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의 개막이 약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스타에서 공개될 주요 게임사들의 출품작이 베일을 벗고 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소울 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대형 IP(지식재산권) 모바일 게임 3종을 선보인다.
특히,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하는 미공개 신작 ‘A3: Still Alive‘가 모습을 드러낸다.
넷마블은 총 4종의 모바일 게임을 이번 지스타에서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하는 ’A3: Still Alive(이하 A3)‘는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전략 데스매치‘와 동시간 전체 서버 이용자와 무차별 PK(Player Killing)를 즐길 수 있는 ’전지역 프리 PK‘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 용병시스템 등이 게임 특유의 전략적 전투 재미를 한층 더하고 온라인 RPG ’A3‘의 히로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디안‘이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은 내달 6일 지스타 프리뷰 행사를 열고 지스타에서 선보일 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넥슨은 내달 중 모바일 신작 ’파워레인저:올스타즈‘ 등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 관련 작품이 이번 지스타에서 소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워레인저:올스타즈‘는 역대 파워레인저 중 10종의 시리즈가 등장해 레인저 50여종과 메가조드(합체로봇) 10종을 수집 및 성장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지난 10월 11일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는 11월 중 전세계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