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롯데마트 방문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소비자 만족과 내수진작의 계기가 되도록 행사가 끝날 때까지 관계부처, 업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코리아세일페스타 현장인 서울역 롯데마트를 방문, “올해에는 소비자가 선호하고 만족할 수준의 할인율을 제시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 기간을 단축해 집중도를 높이는 등 정부와 민간이 합심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산업부는 행사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기간을 작년 34일에서 10일로 단축하는 대신 인기 제품을 대폭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킬러 아이템’을 내놓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작년에는 44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에는 지난 28일 기준 401개사가 참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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