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KOI) & 파라다이스(B.O.P) 유모차와 아기띠 만날 수 있어
독일 프리미엄 유아브랜드 싸이벡스가 전세계에 독보적인 패션 컬렉션 및 콜라보레이션 유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각국에서 유아용품 브랜드로는 최초로 패션쇼를 펼치고 있는 싸이벡스는 단연 유아용품에 패션을 접목한 패션 유아용품의 트랜드세터이다.
이런 프리미엄 패션 유아브랜드 싸이벡스에서 빼어난 스타일의 유모차&아기띠로 전 세계 엄마, 아빠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싸이벡스의 패션컬렉션이 국내에 상륙한다.
8월 23일(목)부터 4일 동안 진행되는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코이(KOI), 파라다이스(B.O.P: Birds Of Paradise) 패션 컬렉션의 프리암 디럭스유모차, 미오스 절충형유모차, 예마 타이 아기띠 제품에 한하여 오직 전시 상품 1대만 구매가 가능하다.
패션컬렉션 코이(KOI)는 물고기의 라인과 컬러의 아름다움을 자수를 통해 표현되었다. 세심한 자수의 구현은 프리암, 미오스, 예마 타이 아기띠 모두에서 느낄 수 있으며, 파라다이스 (B.O.P: Birds Of Paradise)는 비비드한 컬러 및 이국적인 열대 우림의 컬러풀한 앵무새와 열대 식물들을 제품에 디자인했다.
div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