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컴백한 걸그룹 AOA 멤버 설현(23·본명 김설현)의 친언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설현의 친언니 김주현씨는 여성들이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패션지의 에디터로 알려졌다.
김주현 씨는 설현과 함께 찍은 화보로 얼굴이 이미 공개됐다. 화보 공개 당시 김주현 씨는 설현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매력의 얼굴로 눈길을 끌었으며 설현 못지않은 몸매로 놀라움을 전했다.
설현은 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언니가 내 패션에 대해 ‘주관이 뚜렷한 게 문제’라고 지적한다”며 “나는 패션에 별로 관심이 없고 내가 봤을 때 예쁜 옷을 입는다.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지난 28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AOA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BINGLE BANG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 직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내 말 맞지? 이번 노래 역대급이지? #빙글뱅글”이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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