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와 (사)춘천시신체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콜택시를 이용, 장애인들의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돕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휠체어 탑승 장치가 장착된 장애인콜택시 특수차량 12대 중 5대를 투표장 방문 편의에 배정키로 했다.

투표 지원차량은 사전투표일인 6월8~ 9일, 본 투표일인 6월 13일 운행된다.

6월 1~12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아 희망하는 투표 날짜에 각 가정에서 투표장까지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운행 시간은 사전투표, 본투표일 모두 오전 6시~ 오후6시이다.

신청은 장애인콜택시 콜센터(070-8875-588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