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회장 김병원)은 한우고기 소비확대 홍보를 위하여 7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맛있는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갖는다.

이번 할인판매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가 좋은 우리 한우고기 구이용(등심) 및 불고기·국거리 부위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기며 가정의 따뜻함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획됐다.

1등급 기준 kg당 할인판매가격은 등심 63200원, 불고기·국거리 29900원이다.

행사 매장은 전국 농·축협 축산물판매장 약 300곳에서 진행하며, 한우고기 구이용(등심) 및 불고기·국거리 부위를 10% 할인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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