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김민석 “대통령 리더십 훼손 우려…당이 제어할 때 됐다”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개혁 목표의 선명성뿐 아니라 성과의 실질성이 중요하다”며 노무현 정부 당시 국가보안법 개정을 둘러싼 논란을 재소환했다. 또한 “과한 요구나 주장으로 대통령의 리더십 자체에 혹시 훼손될 우려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이제는 당에서 조금 제어할 때도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민티 부동산 1100대 1 몰린 서초, 전국은 ‘반토막’…청약통장 갈 곳만 간다[부동산360] 국제 노벨상 생리의학상 다이서로스 “실명 치료 실험 중인 광유전학, 임상 가능성 커…환자들에게 희망되길” 생활·문화 노욕의 ‘석유 재벌’, 트럼프 판박이 美 대통령…자본과 권력의 블랙코미디 [고승희의 리와인드] 생활·문화 혈당 걱정 없는 ‘맛있는 빵’ 진짜?…건강을 굽는 셰프 윤화영[미담:味談]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여전히 친구 집에서 지내고 있는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심지어 아침마다 친구 어머니가 차려주는 집밥까지 받아먹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강희는 지난 5월 방송에서도 자신의 집이 아닌 친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잠시 머무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번에도 같은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양세형이 “잠깐 머무르는 것 아니었냐”고 궁금해하자 최강희는 “12월까지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더 놀라운 것은 매일 아침 배달되는 특별한 ‘룸서비스’였다. 현관 앞 보냉백 안에는 수육부터 파김치, 소고기뭇국까지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이 가득했다. 음식을 보내는 사람은 친구의 어머니였다. 최강희는 “집주인이 제 친구이지 않나.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는데 항상 아침에 룸서비스처럼 밥을 가져다주신다”고 설명했다. 소박한 일상은 최강희가 그동안 보여 2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3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4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5 연예 ‘새집 공개’ 이동건, 전처와 쓰던 가구 그대로 “내가 산 거라” 6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7 사회 유해진 측, 강경 대응 예고…“신변 위협, 모든 조치 취할 것” 8 연예 가수 이수영, 아들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중단 9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3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4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5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6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7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8 사회 윤계상 “영화계는 본바탕이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17년前 발언 재소환 9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7 사회 유해진 측, 강경 대응 예고…“신변 위협, 모든 조치 취할 것” 8 연예 가수 이수영, 아들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중단 9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