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컵을 차지하면서 승리를 견인한 괴체와 드락슬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덩달아 그들의 여자친구들 또한 주목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의 영웅이 된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의 여자친구가 화제다.
괴체는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결승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연장 후반 8분 경에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단들의 가족과 연인들이 그라운드로 올라와 우승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그 가운데 괴체의 여자친구 안카트린 브로멜이 아름다운 미모로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안카트린 브로멜은 독일의 탑 모델로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괴체의 여자친구 이외에도 드락슬러(샬케 04)의 여자친구 등 많은 선수들의 연인들이 미모를 뽐냈다.
한편 괴체는 이날 부상으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 오랜 친구인 마르코 로이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들고 시상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괴체 · 드락슬러 여자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괴체 · 드락슬러, 정말 행복해보인다” “괴체 · 드락슬러, 얼마나 기쁠까” “괴체 · 드락슬러, 정열의 키스…화끈하네” “괴체 · 드락슬러, 남친이 정말 자랑스러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