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 회장)는 지난 19일 전남 여수문화예술공원 GS칼텍스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마음톡톡 뮤직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전남동부지역 위기청소년 마음톡톡은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처분된 위기청소년을 위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징벌이 아닌 치유적 접근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GS칼텍스는 지난 2016년 순천지청,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남동부지역연합회와 ‘마음톡톡 예술치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단 음악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또 지난 2013년 국내 기업 최초의 어린이 심리정서 전문 치유사업인 ‘마음톡톡’을 시작해 지난 5년간 1만2500여명의 아동들에게 집단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