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31일 비공개 테스트(CBT) 중인 온라인 FPS게임 ‘타이탄폴온라인’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이날 추가된 콘텐츠는 신규 파일럿 ‘프리처’와 ‘프리처’의 ‘배틀메이트’ 타이탄 ‘디스트로이어 커타나’다.‘배틀메이트’ 시스템은 ‘타이탄폴온라인’의 독자적인 콘텐츠로, 신규 파일럿과 특정 타이탄을 매칭하면 타이탄 외형이 더욱 개성 있는 모습으로 업데이트된다.또, ‘샌드 트랩’, ‘균열’ 등 신규 맵 2종을 추가해 ‘소모전’과 ‘최후의 타이탄’ 게임모드에서 보다 폭넓은 전투 및 전략을 경험할 수 있다. ‘소모전’은 난전 속에서 적군을 처치해 목표점수를 먼저 달성하거나 더 높은 점수를 얻은 진영이 승리를 차지하고, ‘최후의 타이탄’은 게임 시작과 함께 타이탄에 탑승, 적군의 타이탄을 모두 처치하는 진영이 승리하는 게임모드다.오는 9월 1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는 24시간 서버를 열고 매주 목요일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등 실제 라이브 서비스와 같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넥슨 가맹 PC방에서는 사전등록 관계없이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