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IFA 2017’에서 처음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LG전자는 ‘LG V30’에 적용된 18:9 화면비 올레드 디스플레이인 ‘올레드 풀비전(OLED FullVision)’ 체험존을 전면에 내세운다. 세계 최고 화질을 인정받고 있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화면 위에 ‘LG V30’를 부착한 구조물로 ‘올레드풀비전’의 차원이 다른 화질을 강조한다. ‘올레드 풀비전’은 스스로 빛을 내는 약 415만 개의 화소로 QHD+(1,440x2,880) 해상도의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여기에 최적화한 화질 알고리즘이 더해져 현존 스마트폰 최고 수준의 화질을 보여준다. 또, 명암비가 높아 영상의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명확히 표현한다. 이 제품은 LCD보다 수십 배 빠른 응답속도로 움직임이 많은 동영상이나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잔상 없이 박진감 넘치는 화면을 보여준다. HDR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HDR 10’도 지원한다. 관람객들은 ‘LG V30’은 물론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한 ‘풀비전’ 디자인을 적용한 ‘LG G6’, ‘LG Q6’ 등 LG전자의 최신스마트폰도 만나볼 수 있다.LG전자는 사운드 체험존에서 ‘LG V30’의 프리미엄 사운드로 음악 마니아들을 공략한다. ‘LG V30’에 ‘하이파이(Hi-Fi)쿼드 DAC(Digital To Analog)’을 탑재하고 오디오 명가 ‘B&O 플레이’와 협업으로 고품격 사운드를 완성했다. LG전자는 편의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사용자는 터치 한 번으로 개인의 취향과 음악 특징에 맞는 음색은 물론, 잔향까지도 선택해 고음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사진=LG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