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인기 신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PvP 콘텐츠인 ‘증명의 전장’에 ‘경쟁전’ 시스템을 최초 오픈한다.프리 시즌 형태로 진행되던 ‘증명의 전장’에 랭킹 등 본격적인 장이 마련되며, 등급에 따라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더불어 신규 캐릭터 2종 ‘제트’, ‘프란’의 추가와 함께 신규 캐릭터를 획득 가능한 신규 강림 던전도 새롭게 등장하고, 성우들의 풀 보이스가 지원되는 시나리오도 만날 수 있다.이외에도 최고급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무기 던전 ‘월광 무사의 태도’도 선보이고, 출석판 개편과 함께 계정 레벨을 90에서 120으로 확장하는 등 대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본격적인 하반기 활약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