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올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959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5.7% 하락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4.1%, 35% 줄어든 수치다.
에이블씨앤씨 관계자는 “국내 경기 침체와 해외 여행객 감소, 환차손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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