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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구역’ 주차했다가 경고장 받은 김구라…거센 비판에 “화낸 건 아냐. 초강력 접착제 심해” 해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경차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한 뒤 경고장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자 해명에 나섰다. 김구라는 21일 유튜브채널 ‘그리구라’ 라이브 방송에서 “잘못해 놓고 왜 화를 내냐고 하시는데, 마음속으로 화가 났다가 스스로 내려놓았다고 말한 것이지 화를 낸 것은 아니다”라며 “경고장을 붙이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꼭 접착력이 강력한 스티커를 붙여야 했는지 그 방식에 대한 아쉬움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당시 늦은 시각 귀가해 주차공간이 전혀 없었다고 강조하면서 “공간이 있었다면 왜 경차 라인에 댔겠느냐”고 반문했다. 앞서 김구라는 경기 고양시 일산 식사동에서 세대당 주차 공간이 2.4대 수준인 널널한 곳에 살다가 최근 아들이 있는 송도의 한 신축아파트로 이주하면서 세대당 1.9대 수준의 주차난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당시 밤 10시가 넘은 시각 주차장이 만차여서 부득이하게 비어 있던 경차 전용구역에 차를 댔는데, 다음
2026-09-22 1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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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가수 심수봉(71)이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저격해 논란이 되자 사과한 가운데, 건강이상설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실제로 심수봉은 미소포니아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유튜브채널 ‘락 뮤직’에서는 전북 진안군에서 20일 열렸던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심수봉 무대 풀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수봉은 스태프의 부축을 받으며 무대에 올랐고, 계단을 내려올 때는 불안정한 걸음걸이를 보였다. 또 무대 중간에도 목 부위를 짚거나 허리가 불편한 듯 몸을 숙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다 일부 음정과 박자가 흔들렸고, 특유의 성량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심수봉의 건강 상태에 대해 “혼자 걸어나오지도 못하니, 건강부터 챙기셔야 할 것 같다”,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인다”며 우려했다. 심수봉은 미소포니아 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소포니아 증후군은 소리의 크기와 상관없이 특정 주
2026-09-22 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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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매니저가 수면제 대신 받아”…법원, 싸이에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매니저 등이 대리로 수령하게 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21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약식12단독 최예진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싸이에게 지난 15일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안에서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부과하는 절차다. 싸이가 불복하면, 명령을 고지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정식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싸이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면 진료없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면제 등으로 쓰이는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자낙스와 스틸녹스는 불안장애·수면장애 치료 등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현행 의료법은 향정신성의약품의 비대면 처방과 가족 등 법령에서 정한 수령자 외 제3자의 대리 수령을 금지하고 있다. 현
2026-09-21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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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
2026-09-21 1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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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 대통령, 뉴욕 유엔총회서 트럼프와 별도 접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靑 “이 대통령, 뉴욕 유엔총회서 트럼프와 별도 접촉”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靑 “이 대통령, 뉴욕 유엔총회서 트럼프와 별도 접촉”
2026-09-21 1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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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몰래 억대 ‘포켓몬 카드’ 모아…무릎까지 꿇은 이유?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남편 강남이 애지중지 모은 포켓몬 카드 컬렉션을 몰래 처분하는 척하는 몰래카메라를 찍은 가운데, 강남이 모은 카드의 추정 가치가 무려 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은 이상화가 2억원 어치 카드들을 “200만원에 팔았다”고 거짓말하자, 급기야 무릎까지 꿇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5일 유튜브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의 포켓몬 카드를 이상화가 몰래 팔아버린 척하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화는 강남이 일본에 갈 때마다 포켓몬 카드를 계속 사들였고, 더 이상 구매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까지 어겼다며 “카드를 팔 거다”라고 제작진에게 선언했다. 이상화는 “약속을 어기면 가차 없이 파는 거다”라며 서랍 3칸을 가득 채운 강남의 포켓몬 카드들을 공개했다. 곧이어 실제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카드숍을 찾아 감정을 받았는데, 카드의 감정결과는 예상을 웃돌았다. 루이지 피카츄는 약 1250만원, 20
2026-09-18 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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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장남, 결국 아빠 성 ‘피트’ 지웠다…법적 ‘개명’ 완료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가 결국 자신의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 ‘피트’를 법적으로 지웠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즈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법원에서는 매덕스가 지난 5월 제출한 개명 신청에 대한 심리가 열렸다. 담당 판사는 별다른 이의 신청이 접수되지 않아 이를 최종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매덕스는 법적으로 ‘매덕스 졸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됐다.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 국내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눈길을 끄는 건 ‘피트’를 지운 자녀가 매덕스 한명이 아니라는 점이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슬하에는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까지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딸 샤일로는 18세가 된 2024년 법원에 직접 개명을 신청했고 같은해 승인을 받아 ‘피트’를 법적으로 삭제했다. 자하라 역시 ‘자하라 말리 졸리’로 바꾸기 위한 절차를
2026-09-18 17: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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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용서했으니 이혼 못해!”…같은 女와 또 바람난 남편의 ‘황당’ 주장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남편의 불륜을 한차례 용서하고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약속까지 받았는데, 이후 남편이 같은 여성과 또 다시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알게 됐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이혼을 요구하자 남편은 “예전에 이미 용서했으니 이번 일로는 이혼할 수 없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면서 이혼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15년차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어느 순간부터 부부간 스킨십이 뜸해졌다”며 “권태기인가 싶었지만 다들 그렇게 산다고 해서 설렘을 바라기 보다 제 역할에 충실하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던 중 A씨는 남편이 회사 거래처 직원인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혼을 결심했다. 하지만 남편은 “아이들을 봐서 한번만 기회를 달라”며 다시는 그 여성과 만나지 않겠다고 매달렸다. 상간녀 역시 A씨에게 “미안하다”며 “다시는 남편과 연락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결국 A씨는
2026-09-17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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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음주·역주행’ 30대女, 여고생 치어 놓고…“운전 안했다” 발뺌했지만, CCTV에 다 찍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술을 마시고 무면허 상태에서 도로를 역주행하다 여고생을 치어 중상을 입힌 30대 여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이 여성은 사고 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자신이 운전하지 않았다면서 동승자에게 운전 책임을 떠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사고 현장 모습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광주경찰서는 최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상 등 혐의로 구속된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또 동승자인 남성 B씨에게는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달 4일 새벽 2시12분쯤 A씨가 경기 광주시 쌍령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보행자 도로 펜스를 들이받은 뒤 일어났다. 당시 이곳을 지나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은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CCTV에는 차에 치인 피해 학생의 몸이 공중으로 붕 떠오르는 모습이
2026-09-17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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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양육비 미지급 사실, 투병 탓에 감당 안돼…전속계약 후 성실히 이행중”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46)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아들 승재군의 사진·영상 게시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허양임이 밀린 양육비를 지급하라며 고지용을 상대로 소송을 내자 고지용이 양육비 미지급은 사실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다만, 고지용은 투병 때문에 어쩔 수 없었으며 현재는 양육비를 성실히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고지용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에 따르면, 고지용이 매달 지급해야하는 양육비는 180만원 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고지용은 이혼 직후 간경화, 간경변, 쇼크 등으로 투병생활을 이어온 만큼 부득이하게 양육비 지급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속사 측은 “고지용이 이혼 후 약 일주일 만에 쓰러져 병원에 갔다”며 “본인 병 치료비도 감당이 안되는 상황에서 양육비를 줄 수 있었겠느냐”고 밝혔다. 고지용 측에 따르면, 그는 2024년 4월24일 허양임과 합의 이혼한 뒤
2026-09-17 12:42:55



![[속보]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서울청장 “의혹만 갖고 수사 못해, 단서 있어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9.4a5e86850e10445193f3ae1e3ff4c524_T1.jpg?type=h&h=640)
![[속보]靑 “이 대통령, 뉴욕 유엔총회서 트럼프와 별도 접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e62dc6dc7a34b3b97c72d38cbe9b1ad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