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신제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생활의 품격 트리니티 세트(4만원대)’는 2026년 출시된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고급감을 높였다. 두피와 모발을 위한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노비드’와 닥터그루트 모발 케어 제품을 함께 담아 일상적인 세정 단계에서 두피와 모발을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 케어 브랜드 페리오의 ‘효소의 발견’, ‘거품의 혁신’도 새롭게 포함했다.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온더바디 핑크솔트 바디워시·비누 등도 함께 구성했다.
‘벨먼 센티드 모먼트(3만원대)’는 우디 바닐라 향의 샤워젤과 바디로션 세트다. 프랑스 향료회사 로베르테(Robertet)와 공동 개발한 향을 담았다. 샤워젤은 히알루론산 함유 포뮬러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샤워 후에도 당기지 않는 촉촉함을 준다. 바디로션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부드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실크테라피 셀렉션세트(5만원대)’는 미국 프로페셔널 살롱케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의 헤어케어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오리지널 라이트 에센스, 히트 인핸서 모발 강화 단백질 클리닉 샴푸, 히트 인핸서 트리트먼트 등 모발 세정과 영양 관리, 스타일링 마무리까지 아우른다. 열기구 사용과 잦은 염색·펌 등으로 거칠어진 모발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데 적합하다.
‘리튠 퓨어 유기농 올리브&레몬 세트(5만원대)’는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NFC 착즙 방식 레몬즙 100% 제품을 각각 한 포씩 담은 프리미엄 식품 선물세트다.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아침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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