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가 협력사 하도급대금 129억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22곳이다.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일 앞당겨 지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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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가 협력사 하도급대금 129억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22곳이다.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일 앞당겨 지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