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너지 분야 기술 혁신 성과
“차세대 친환경 기술개발 더욱 박차”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지역의 에너지 진단 전문기업 ㈜에어로원(대표 신대섭)이 친환경 및 기후·에너지 분야의 기술 혁신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대표 혁신기업 1000곳을 발굴해 집중 지원하는 국가 차원의 혁신기업 육성 프로젝트다.
㈜에어로원은 이번 선정으로 내년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정책을 통해 ▷금융·투자 지원 ▷연구개발(R&D) 우대 ▷해외 진출 등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신대섭 에어로원 대표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효율화가 국가적·글로벌 과제가 된 시점에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차세대 친환경 기술 개발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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