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연수
조선대,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연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 등 취업준비생 40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관련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어 하이(HI-HIGH) 신입사원 챌린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13일 총 9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참가자들은 전공과 적성에 따라 메모리공정·파운드리공정·회로설계·공정장비 중 하나의 직무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12일에는 비대면(ZOOM)으로 직무와 공정 이해, 실무 문서 작성 방법을 교육하고 13일에는 대면 교육을 통해 공정 이슈 해결 사례 학습, 현직자와 함께하는 팀별 실무 미션 수행 및 결과 발표 등을 진행한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