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플랜비게임즈(대표 이은환)은 12일 ‘스타디움 히어로’에 대한 글로벌 모바일 게임개발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스타디움 히어로’는 1988년 출시된 야구게임으로 한국 이용자들에게 ‘신야구’란 타이틀로 더 친숙한 작품이다. 이 작품의 특징은 마구와 마타를 던지고 받아치는 시스템이다.플랜비게임즈 측은 ‘스타디움 히어로’ 지적재산권(IP)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춘 콘텐츠로 확장중이며, 야구를 모르는 이용자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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