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체코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부드바르(Budvar)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가 19일 경기 의정부시 롯데마트 장암점에서 체코 정통 라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음행사를 가졌다.
이번 시음행사는 일반 시음행사와 특별 시음행사 두 가지 형태로 나눠 전국 이마트 38개 점포와 롯데마트 17개 점포에서 오늘부터 21일까지, 26일 부터 28일 까지 진행된다.
부드바르 시음행사에서는 균형 잡힌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의 ‘부드바르 오리지널’과 블랙커피와 다크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달콤쌉싸름한 풍미로 색다른 라거의 매력을 선사하는 ‘부드바르 다크 라거’ 2종을 소개한다.
시음행사 기간 동안 제품과 함께 특별 전용잔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체코 정통 라거의 풍미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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