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지난 20일 경산시 하양읍에 위치한 하양송송제빵소에서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추진을 통한 1차년도 주요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5학년도 RISE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RISE사업 단위과제인 현장실무형 고급인재양성[B5] 참여학과(간호대학・물리치료과・방사선과・물리치료과),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참여학과(리베르타스대학, 약선영양조리과, LiFE사회복지과, 글로벌첨단공학부, 글로벌융합학부)의 교원, RISE사업 관련 부서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교원 및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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