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국무총리실은 지난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사건의 테러 지정 여부를 오는 20일 심의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사건은 야당 대표에게 가해진 단순한 형사 사건이 아닌 정치 테러 사건”이라며 “해당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테러방지법에 따른 철저한 조사와 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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