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밴드 오리엔탈 쇼커스가 오는 9월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한다. 발매 기념 공연을 연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오리엔탈 쇼커스가 오는 9월 20일 정규1집 앨범을 발매, 이어 같은 달 24일에 홍대 에반스 라운지에서 정규 1집 발매 기념 ‘컴 아웃 앤 플레이(CoMe oUt and Pla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엔탈 쇼커스는 올 상반기 ‘퍼즐(Puzzle)’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으로팬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9월 20일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을 기념하는공연으로 음악적으로 보다 성숙해진 오리엔탈 쇼커스의 무대를 만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리엔탈 쇼커스는 지난 상반기 동안 1집 앨범 작업에 매진하며 밴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민 끝에 AOR(Adult Oriented Rock) 계열 음악을 오리엔탈 쇼커스가 지향해야 할 음악으로 목표로 세우고 그간 오리엔탈 쇼커스가 해왔던 스카, 레게 장르의 치우치지 않고, 재즈와 소울 등 다양한 요소를 음악에 더한 앨범을 작업했다”고 말했다.
오리엔탈 쇼커스의 정규 1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N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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