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문화대는 최근 교육부와 노동부가 주관하는 ‘201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인적자원의 개발과 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6년도부터 시행해 왔다.

계명문화대는 올해 교육부 등과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능력중심 사회 여건 조성을 위한 능력평가제 확산 및 능력중심 인적자원관리 확대’라는 공동의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했다.

박명호 총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능력중심 사회 여건 조성 방향에 맞춰 신규채용, 승진 등의 인사제도에 연공보다 능력과 성과 중심으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