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WJSN)가 오는 17일 13인조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오는 17일 자정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RET (더 시크릿)’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최고의 스태프진이 모여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우주소녀는 생애 첫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이날 앨범 공개와 더불어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 (THE SECRET )’의 미디어&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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