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화 신혜성이 팬들과 가을 여행을 떠난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2박3일 동안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프 ‘2016 HS 캠프-틸라이트타임(CAMP –DELIGHT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오전 11시부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신혜성의 글로벌 캠프는 강원도 강촌에서 진행, 가능 낭만 여행을 떠올리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서는 바비큐 파티와 미니 운동회를 비롯, 신혜성이 팬들의 숙소에 깜짝 방문하는 이벤트와 미니 라이브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신혜성은 매회 개최되는 캠프마다 전체적인 기획은 물론, 세심한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팬들만을 위한 캠프에 엄청난 열의와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오랜만에 개최되는 팬들과의 캠프에 신혜성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며, 오로지 팬 분들을 위한 캠프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팬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신혜성은 가을 캠프에 앞서 오는 13일 중국 상해, 다음달 10일 난징에서 콘서트를 연다. 하반기에는 신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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