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내 첫 팀홀튼 앰버서더인 NCT 마크와 포토콜을 9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나선 첫 공식 석상으로, 포토월을 비롯해 마크가 팀홀튼 핵심 운영 철학인 ‘올웨이즈 프레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직접 팀홀튼 시그니처 핫 샌드위치인 ‘멜트’를 조리하는 체험 세션이 마련됐다. 만든 멜트는 팀홀튼이 앰버서더를 위해 특별 제작한 팝시클과 함께 마크가 현장에 초청된 팬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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