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색∙소재∙디테일로 취향 맞춰 선택 가능
슬립케어 기업 이브자리가 ‘퓨어 시프’ 브랜드로 호텔침구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간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실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토피아’(사진)와 ‘라뮤즈’ 2종. 다양한 색과 소재, 디자인을 활용해 호텔침구를 취향에 따라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토피아는 이음선 없이 깔끔한 흰색의 광폭원단에 프레임 형태로 수놓은 자수가 특징. 가장자리에 8cm 날개 마감처리를 더해 섬세함이 돋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레임색상은 군청과 초록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부드러운 촉감과 먼지 발생이 적은 고밀도 60수 면소재가 적용됐다. 고온 워싱처리를 거쳐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덮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라뮤즈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원단에 고전 문양의 부피감 있는 꼬임자수가 가미돼 우아한 침실을 연출해준다고. 특히 원단으로 사용된 면 120수 새틴은 순면 100%를 가는 실로 제직해 몸을 묵직하면서도 포근하게 감싸준다고 덧붙였다.
이브자리 측은 “침실을 품격 있게 해주는 호텔침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다. 여러가지 색채, 소재, 디테일을 접목한 호텔침구를 선보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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