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노홍철이 자신의 방송활동 중단으로 실직한 매니저를 위해 일자리를 알아봐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노홍철이 매니저 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노홍철은 활동 당시 함께 일했던 매니저가 다른 연예인과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홍철은 활동 당시 소속사 없이 개인 매니저와 일을 했는데요. 노홍철이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매니저도 일자리를 잃게 됐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노홍철이 다른 연예인에게 자신의 매니저를 소개해 준 것입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지금까지 8개월여 동안 자숙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관계자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홍철 씨가 방송 활동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 일하자고 제안하지만 본인은 좀 더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