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세상이 모여 큰 세상이 되죠. 작은 세상, 책에는 직접 경험할 수 없지만 배울 수 있는 무한한 지식들이 있다. 아이들은 간접적으로 그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연일 맹추위가 이어지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피해 서점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