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7일 미국 유전개발업체 패러랠 지분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 손자회사인 패러랠 홀딩스사는 자회사인 패러랠 페트롤리엄사 지분 일부에 대한 매매 계약을 Korea Investment Parallel LLC사와 체결했다”면서 “패러랠 페트롤리엄 지분 39%를 매각하는 것으로 규모는 3억160만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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