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게임빌이 ‘사랑의 장학금’으로 연말 따듯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게임빌은 24일 동명아동복지센터(서울시 관악구 소재)에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게임빌은 동명아동복지센터의 대학교 입학 예정자들을 게임빌 사옥으로 초청,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장학금은 2013년도 대학교 입학 예정자 3명에게 전달됐다.

현능호 게임빌 경영지원실 이사는 “게임빌과 동명아동복지센터가 지난 9년 동안 인연을 맺고 함께 해 왔다는 점이 의미가 있으며, 전 직원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