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대는 내년도 정시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99명 모집에 6937명이 지원, 평균 4.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8일 인천대에 따르면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독어독문학과 8.9대 1, 공연예술학과 8.59대 1, 불어불문학과 7.64대 1, 영어교육과 6.4대 1 등이다.
다군 수능우수자전형에선 문헌정보학과가 7대 1로 가장 높았고 세무회계학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각 6.5대 1, 수학교육과 6대 1 등으로 나타났다.
농어촌학생특별전형에서 생명과학부가 8대 1, 특성화고출신자 특별전형에선 소비자아동학과가 11대 1로 각각 집계됐다.
인천대는 최초 합격자를 내년 2월4일, 예ㆍ체능계열 실기고사 대상자 발표는 내년 1월5일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