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제지는 보유지분 처분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류제조 및 판매 중국 계열사인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주식을 223억1254만원 규모에 한국제지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0.1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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