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일대종사’의 송혜교 양조위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12월24일 영화 제작사 인두(銀都)는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일대종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일대종사’는 중국의 유명 감독 왕가위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양조위, 송혜교가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양조위가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혜교는 양조위에게 몸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송혜교는 도트 무늬가 새겨진 중국식 의상 치파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영화 ‘일대종사’에서 양조위는 엽문 역을 맡았으며, 송혜교는 그의 부인 역을 맡았다. 더욱이 이 영화는 왕가위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2009년 크랭크인 후 3년의 시간을 들여 준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 양조위 커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양조위 커플 사진 의외로 잘 어울린다”, “송혜교 치파오 정말 잘 어울린다. 뭘 입어도 예쁘네!”, “송혜교와 양조위의 호흡 기대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일대종사’는 2013년 1월8일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r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