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오는 18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되는 ‘황태자 루돌프’의 티켓은 오는 2013년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단 9일간의 공연으로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올 연말 공연된 뮤지컬 사이에서도 단연 흥행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공연이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오는 24, 25일 양일간 메리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로, 공연을 관람한 모든 관객들에게 주연 배우들의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크리스마스카드를 증정하는 것.
특히 카드 속에 행운을 담아 당첨된 관객에게는 고급 화장품과 뮤지컬 ‘레베카’의 공연 예매권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황태자 루돌프’는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오는 2013년 1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