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의 한 사찰서 불이나 승려를 포함해 2명이 목숨을 잃었다.
18일 오후 6시36분께 부산 서구 암남동 모 사찰에서 불이 나 80대로 추정되는 승려와 신도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슬라브 구조의 사찰 99㎡를 모두 태워 3000만 원(경찰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부산의 한 사찰서 불이나 승려를 포함해 2명이 목숨을 잃었다.
18일 오후 6시36분께 부산 서구 암남동 모 사찰에서 불이 나 80대로 추정되는 승려와 신도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슬라브 구조의 사찰 99㎡를 모두 태워 3000만 원(경찰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