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 GLS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조사, 발표하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에서 택배산업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조사는 고객이 경험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타인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의향 정도를 측정해 지수화한 것으로, 실제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호도와 충성도를 보여주는 개념이다. CJ GLS는 고객을 직접 대하는 배송기사 및 콜센터를 중심으로 고객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고객을 위한 5초의 인사말을 생활화하는 ‘5초 더 쓰기 운동’을 벌이는 등 다양한 서비스 품질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손관수 CJ GLS 대표는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본 고객의 추천은 어떠한 광고보다도 신뢰도가 높고 홍보 효과도 크다”며 “고객 서비스 혁신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CJ가 최고의 택배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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